editor: 윤종구
하노이의 롯데센터에서 멋진 전망을 감상하며 식사를 할 수 있는 레스토랑들이 있습니다. 이곳은 하노이 시내를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최고의 장소로, 특히 일몰 때의 풍경은 정말 장관이에요. 높은 곳에서 바라보는 도시의 야경은 그야말로 인생 샷을 남기기 좋은 곳이죠.
롯데센터 하노이 전망대에 위치한 레스토랑들은 다양한 메뉴를 제공해요. 아시아 요리부터 서양식까지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어요. 특히, 이곳에서의 다이닝은 음식 맛 뿐만 아니라, 창밖으로 펼쳐진 아름다운 경치를 동시에 즐길 수 있어서 더욱 특별하죠. 사진 찍기 좋아하는 분들께는 다양한 각도에서 멋진 사진을 남길 수 있는 기회가 많답니다.
레스토랑 내부는 모던하고 깔끔한 인테리어로, 편안함을 주는 느낌이에요. 테이블 위치에 따라 전경이 다르게 보이니, 자리를 고를 때 창가 쪽에 앉는 것도 하나의 팁이에요. 음식이 나오는 속도도 적당하고, 직원들도 친절해서 기분 좋게 식사를 할 수 있어요. 다만, 가격대가 조금 높게 책정되어 있을 수 있으니, 예산을 미리 생각하고 가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이곳은 친구들과의 만남이나 특별한 날을 기념하기에도 안성맞춤인 곳이에요. 분위기도 좋고, 식사 후에는 전망대에서 하노이의 멋진 야경을 감상하며 하루를 마무리할 수 있어요. 롯데센터 하노이의 레스토랑은 맛과 경치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이라, 방문할 때마다 새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1. 치보 오코노미야끼
치보 오코노미야끼는 하노이 롯데센터에 위치한 일본식 오코노미야끼 전문점입니다. 인테리어는 고급스럽고 아늑한 느낌으로, 방도 있어 프라이빗한 모임에 적합해요. 조명도 은은해서 사진 찍기 좋은 요소가 많습니다. 테이블에 철판이 있어 음식이 따뜻하게 제공되는 점도 매우 좋았습니다.
음식은 두 사람 기준으로 주문한 코스가 양이 충분했어요. 오코노미야끼는 무난한 맛이지만 해산물 토핑이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다만, 중간에 나오는 꼬치 요리는 다소 짠 편이었으니 참고하시면 좋겠어요. 직원분들의 서비스가 친절하고, 인사도 잘 해주셔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주차는 차량보다는 오토바이가 편리하니 이 점도 고려하세요. 전체적으로 분위기와 서비스가 좋았던 곳이었습니다.

(매일) 오전 11:30 ~ 오후 10:30
2. 팀호완
팀호완은 롯데센터 하노이 36층에 위치한 미슐랭 레스토랑으로, 전망이 좋은 테이블이 많이 있어 인기가 높습니다. 매장이 넓고 쾌적하며, 전체적인 컨디션이 우수해요. 추천 메뉴로는 새우 딤섬과 바비큐 포크를 넣은 구운 번이 있습니다. 이 두 메뉴는 특히 맛이 뛰어나고, 가격도 하노이에서 꽤 합리적이어서 3명이 배부르게 먹어도 900,000동 정도로 저렴합니다. 우육면도 인기 메뉴지만 고기가 약간 질긴 편이니 참고하시는 것이 좋겠어요.
안쪽 인테리어는 고급스럽고 세련된 느낌으로, 조명이 아늑하게 설정되어 있어 사진 찍기 좋은 포인트가 많습니다. 특히 뷰가 좋은 자리에서는 하노이의 멋진 경치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남기기에도 좋습니다. 직원들의 서비스는 친절하지만, 일부는 서빙이 조금 어색할 수 있으니 유의하셔야 할 것 같아요. 전반적으로 분위기가 좋고, 맛있는 딤섬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하노이에 방문한다면 한 번 쯤 들러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매일) 오전 11:30 ~ 오후 10:00
3. 냐항 끈 뜨억
냐항 끈 뜨억은 하노이 롯데센터에 위치한 아담한 레스토랑입니다. 들어서면 작은 정원이 반겨주고, 매장 내부는 심플하면서도 아늑한 분위기로 꾸며져 있어요. 피아노 음악이 잔잔하게 흐르니 식사하는 내내 편안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주 메뉴는 오마카세 스타일의 베트남 퓨전 음식으로, 코스 요리가 세팅되어 나옵니다. 가격은 55만 동과 75만 동으로 두 가지로 나뉘어 있어요. 추천하는 와인과 크래프트 맥주도 있어, 음식과 함께 즐기기 좋습니다. 개인실도 마련되어 있어 접대나 특별한 날에 이용하기에 적합합니다. 특히, 북부 베트남 전통 스타일의 디자인이 매력적이며, 메뉴는 익숙한 베트남 음식들이지만 신선한 재료로 맛있게 조리되어 나옵니다.
음식의 풍미가 살아있고, 훈제 연기나 과한 소스 없이 자연의 맛을 끌어내는 것이 인상적입니다. 화장실도 깔끔하게 관리되어 있어 위생에 신경 쓴 점도 좋았어요. 친구들에게 추천하기 딱 좋고, 매일 다른 세트를 경험할 수 있어 다시 방문하고 싶어질 장소입니다.

(매일) 오전 9:00 ~ 오후 10:00
4. 냐 항 갈비 로만
냐 항 갈비 로만은 하노이 롯데센터에서 한국식 소 돼지갈비를 전문으로 하는 곳입니다. 이곳은 숯불구이의 진정한 맛을 느낄 수 있는 곳으로, 한국인 입맛에 맞춘 다양한 반찬이 제공됩니다. 특히 매콤하고 시큼한 맛이 특징인 반찬들은 특히 한국에서 즐기는 맛과 유사해요. 일본인 거리 근처에 위치해 있어, 다양한 국적의 손님들이 찾는 무난한 분위기를 자랑합니다.
2층까지 있는 널찍한 공간과 가족 단위 손님을 위한 프라이빗한 좌석도 마련되어 있어요.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회식이나 가족 모임에도 적합합니다. 점심 특별 메뉴도 있어 가볍게 즐기기에 딱 좋습니다. 고기와 함께 나오는 밑반찬은 양도 많고 맛도 뛰어나서, 한 사람당 만오천 원이라는 가격에 이 정도 퀄리티를 맛볼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직원분들이 친절하게 고기도 구워주니, 편하게 식사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인테리어는 깔끔하고 현대적인 느낌으로, 사진 찍기 좋은 조명 아래에서 특별한 순간을 남길 수 있는 곳입니다.

(매일) 오전 10:30 ~ 오후 11:00
5. 하나
하노이 롯데센터 전망대에 위치한 일본식 오코노미야끼 전문점, 하나입니다. 이곳은 간사이 스타일의 오코노미야끼가 주 메뉴로, 층층이 쌓아 올린 면과 양배추가 특징인데요. 바삭한 식감을 원하시는 분들에게는 아쉬울 수 있지만, 여전히 맛있다는 평이 많습니다. 다양한 종류의 오코노미야끼가 준비돼 있어서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특히 히로시마 스타일 오코노미야끼는 면이 들어가 약간의 색다른 매력을 줍니다.
식당의 인테리어는 깔끔하고 정돈된 느낌이에요. 조명이 은은하게 비추어져 있어, 식사하는 동안 편안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좌석 간격도 널찍해서 쾌적한 식사가 가능하고, 사진 찍기에도 좋은 포인트가 많답니다. 직원분들은 전반적으로 친절하시지만, 영어 소통이 다소 어려운 점이 있을 수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음식은 빠른 시간 안에 나오고, 가격도 부담스럽지 않아 가성비가 꽤 괜찮은 편이에요. 스시와 가라아케, 그리고 명란계란말이도 추천할 만한 메뉴입니다.

(월~일요일) 오전 11:00 ~ 오후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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